아프니까 청춘이다
작성일 | 2011-12-29 11:43:17 | 조회수 | 3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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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위해 나온 책만 같았던 '아프니까 청춘이다' 지금 내가 읽으면 좋을것 같단 얘기를 듣고 바로 구입을 했다 주로 20대를 겨냥한 말들이 99퍼센트를 차지한다.
이 작가는 졸업하는 학생들을 보면 그저 축하해줄는 없다고 한다 사회에 나가면 힘든일들이 너무나 펼쳐져 있기때문이란다. 그것도 그럴것이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을 '끝 ' 이라고 생각하듯 나에게도 내 목표에 다달했다고 생각했다 예를들면 국시- 그래서 그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.. 허무함이 적적하게 다가왔었다 대학은 '시작 '이다
학교를 벗어나고 나니 .. 쉽지많은 않다. 학생일때가 참 좋았구나 싶다 ^.^
마지막 글에
' 아프니깐 청춘이라고 그러므로 너무 흔들리지 말라고, 담담히 그 성장통을 받아들이라고. 그 아픔을 훗날의 더 나은 나를 위한 연료로 사용하라고 '
이 마지막 글을 읽고 마음이 뭉클해졌다 내가 내자신한테 가장 해주고싶었던 말이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
지금와서 대학생때의 청춘을 열망하면 무엇하겠나 싶고 지금의 청춘을 즐겨야 하지않은가 . 즐기지 못할거라면 , 힘들어도 너무 흔들리지나 말자 .
난 지금 청춘이다 ^.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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