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마음을 만지다
작성일 | 2013-01-06 09:51:19 | 조회수 | 474 |
---|---|---|---|
2013년을 맞이하며 .. 많은 감정들이 충돌했던것 같습니다. 지난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울고 웃고 후회하는일들이 어찌나 많았던지. 2013년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라고 나를 그렇게 힘들게 했던건지도 모른다고 스스로 위로를 많이 했던것 같네요
저는 질투심이 참 많은 여자들중에 한명인데요 질투심으로 인한 마음은 비교할때 생기는 감정이라네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비교를 하지않으면 질투심이라는감정도 필요없을것 같은데 말이죠
나를 괴롭히는 질투심에서 벗어나려면 자존감을 가져야 합니다. 누군가를 미워하는 에너지를 자신을 사랑하는 일 에 사용하는 것이라네요
우리는 몸이 아픈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. 하지만 마음이 아프면 마치 그것이 인격적인 결함이나 사회적 실패자인 양 수치심을 느낍니다. 저또한 마음이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. 혼자 끙끙앓고 혼자 아파하다 보니 마음의 병이 가끔 생기기도 하구요 그러니 이제는 아프면 아프다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. 내가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입니다.
앞으로 내가 건강하게 살기위해서 아프면 아프다고 표현할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하나 늘었네요 ^.^
|
이전글 | amoxil online 3385 |
---|---|
다음글 | generic cipro 251 |
댓글0